플레이시드는 작은 게임에서 시작해 큰 즐거움을 만드는
모바일 게임 제작 스튜디오입니다.
플레이시드는 1인 개발 스튜디오입니다. 큰 팀이 만드는 화려함 대신, 한 사람이 끝까지 다듬는 단단함을 추구합니다.
게임은 결국 시간을 함께 보내는 친구 같은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잠깐 켜도 즐겁고, 오래 켜도 부담스럽지 않은 게임을 만들고 싶습니다.
작은 씨앗(seed)이 자라 다양한 모습이 되듯, 하나의 작은 아이디어를 정성껏 키워 사용자에게 전달하는 것이 저희의 일입니다.
간단한 조작, 깊은 재미. 짧은 시간에도 충분한 즐거움을 주는 2D 클릭커 게임을 개발 중입니다. 부담 없는 캐주얼함과 모으는 재미가 있는 진행 시스템을 결합한 작품입니다.